영화/한국 영화

사마귀 Mantis

조딩구 2025. 10. 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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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시놉시스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

          

너무 가볍다.

              

사마귀

            

모든 게 다 가볍다. 등장하는 모든 것들과 내용들이 끝날 때까지 가볍게만 느껴진다. 

                

후속 편을 왜....?

           

차라리 러브라인을 확고하게 하지.

          

사마귀라는 인물을 부각하기 위해서 후속 편을 만든 게 아니라면 왜 작품 이름을 '사마귀'라고 지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

        

그나마 무게감이 있던 캐릭터

               

대부분의 후속편들은 기존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이나 뒷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만들 뿐만 아니라 그 내용이 전작을 이해하거나 전작 이후의 시점을 완벽하게 구성해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 이건 시기만 '길복순' 이후 일 뿐이지 나머진 왜 만들었지라는 의문만 일으킨다.

          

마무리

            

B급도 못주겠는데...?

         

등장인물들에 대한 개성도 부족하고, 캐릭터들이 지나치게 너무 가볍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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