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아들의 살인을 은폐하는 판사 vs 아들의 살인범을 쫓는 범죄 조직 보스.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 다소 억지스러운 설정 알고 보면 많은 부분에서 설정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다. cctv나 증거 등 정황을 파악할 수 있는 매개체들이 별다른 효용을 내지 못한다거나 쉽게 무용지물이 되는 듯한 요소들 뿐 아니라 설정에서 나오는 우원시를 만들 정도의 그륩의 영향력이라면 작품에서 나오는 과정들이 나올 가능성이 전무하다고 보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특히,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우원그룹의 회장인 김강헌이 경찰의 고위급 인력들을 활용하는 것을 보면 개연성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