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세상을 구하려면 월급을 탕진해야 한다고? 수중에 있는 현금만큼 힘이 세지는 초능력을 얻어버린 공무원. 하지만 그에겐 생활 밀착형 히어로 동료들이 있다. 일상을 위협하는 악당들, 흙수저가 물리친다! 개평이 너무 짜다. 처음엔 능력을 쓰면 떨어지는 돈이 지폐가 돈으로 환산되는 건 줄 알았다. 그래서 저걸 다시 잘 줍는다면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알고 보니 지폐는 그대로 재가돼서 사라지고 개평으로 잔 돈이 떨어지는 거였다. 그다음에는 그래도 500원짜리로 떨어지겠지? 하고 봤는데 자세히 보니까 50원이었다. 아무리 모아도 능력을 쓰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겠더라... 뭔가 병맛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