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 너무 가볍다. 모든 게 다 가볍다. 등장하는 모든 것들과 내용들이 끝날 때까지 가볍게만 느껴진다. 후속 편을 왜....? 사마귀라는 인물을 부각하기 위해서 후속 편을 만든 게 아니라면 왜 작품 이름을 '사마귀'라고 지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 대부분의 후속편들은 기존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이나 뒷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