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놉시스
28일 후 시작, 28주 후 전염, 28년 후 진화...
태어나 처음 마주한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 충격을 넘어선 극강의 공포가 밀려온다!
28년 전 생물학 무기 연구소에서 세상을 재앙으로 몰아넣은 바이러스가 유출된 후, 일부 생존자들이 모여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섬 ‘홀리 아일랜드’.
이곳에서 태어나 한 번도 섬 밖을 나가 본 적 없는 소년 ‘스파이크’는 어느 날 섬을 떠나 본토에 발을 들이게 되고 난생처음 바이러스에 잠식된 세상을 마주하게 된다.
변이된 바이러스는 10,228일의 시간 동안 감염자들을 더욱 충격적으로 진화시켰고 ‘스파이크’는 그 실체를 목격하며 극강의 공포에 휩싸이게 되는데...
대니 보일 감독 X 알렉스 가랜드 각본 X 킬리언 머피 제작
장르를 재정의한 좀비물의 바이블! 그 강렬한 귀환을 함께하라!
흐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금 아쉬운 걸 넘어서 이게 후속작이 맞나 싶다. 시간적인 흐름상의 구조는 더없이 탄탄하다. 그래서 좋다. 다만, 이게 한 편의 영화라고 보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전초전인가


최근에 28년 후의 뒷 이야기가 개봉될 거라는 소식을 접했다. 그걸 보고 나니 아… 원래 하나를 나눠서 먼저 개봉한 거구나 싶었다. 그만큼 이번 작품은 흘러가는 이야기뿐이었다. 진짜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과거와 현재를 이어 주기 위한 설정을 영상으로 담아 보여주는 듯했다.
이해는 어렵다.


영화에 나오는 대부분의이야기들을 이해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엄마가 괴물의 아이를 데리고 보살핀다는 건 쉽게 납득하기 어려웠다. 다만, 뒷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을 보면 그 아이가 중요한 역할을 맡지 않을까 싶다.
지미


극의 초반에 등장한 지미라는 인물은 끝에서 다시 등장한다. 그런데 너무 많이 역변해서 등장한다. 엉망인 시대에서 성장하면 이렇게까지 미쳐있지 않을까 싶은 캐릭터가 그대로 담겨있기에 후속작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가 궁금하다.
마무리

후속작이 나오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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