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한국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Resident Playbook

조딩구 2025. 5. 3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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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시놉시스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

          

전공의 생활은 모르겠고....

             

이거보려고 봤다.

                

작품 내에서 등장하는 여러 러브라인들을 보는 재미로 끝까지 봤다. 솔직하게 말해서 내가 의학계열에 종사하지 않는 이상 의학에 대한 부분은 큰 관심이 없다. 특히나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서 그와 관련한 지식을 얻을 거라는 생각도 없기 때문에 재미와 감동을 위주로 보는 편인데, 슬기로운  시리즈들은 언제나 이런 만족감을 가득 채워줘서 좋다.

                 

 구도원, 오이영

             

이게 중심이다.

                 

솔직하게 말해서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보려고 처음부터 끝까지 봤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이 둘의 관계가 궁금했다 말고는 더 할 말이 없기도 하다.... 둘이 거리 두는 것도, 사귀고 나서 둘이 정반대가 되는 것도, 꽁냥 대다가 들키는 것도 아주아주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내가 보는 이유와 맞아서 좋았다.

       

물론...

           

성장하는 전공의들

            

성장 드라마이기 때문에 흐름 상 나오는 인물들의 변화와 더불어 일상에서는 접하기 힘든 여러 상황들은 그저 즐겁기만 한 로맨스 드라마가 아님을 상기시켜주기도 한다. 특히나,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삼아서인지 삶과 죽음의 경계 속에서 탄생의 기쁨과 소멸의 슬픔이 절묘한 타이밍에 어우러져서 등장했기에 단짠단짠이 맛있게 만들어진 음식의 조합과도 같았다.

 

마무리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그냥 재밌다. 슬기로운 시리즈는 거를 타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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