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놉시스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다.
시즌을 왜 만든 거지...?


시즌 2를 보면서도 든 의문이지만 시즌 3가 공개되고 나서는 도저히 상업적으로 돈을 벌기 위한 목적 말고는 아무 의미가 없는 마지막 시즌이 지나갔다는 생각이 들었다. 심지어 이게 루머처럼 스핀오프 형식으로 더 나온다고 한다면 나는 더 이상은 볼 자신이 없을 정도로 처참하게 망했다.
등장인물이 많아진 이유가...?


시즌 2가 나오면서부터는 여러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것도 되게 아주..... 많이. 사연이 많아 보이는 중요한 인물이냐 물어보면 마지막까지 본 결과로는 다들 왜 등장하게 만든 건지 모르겠다. 소모성도 아니고 진짜 말 그대로 등장인물이었을 뿐이니까. 하긴... 시즌 1부터 등장한 인물들도 전부 활용을 못하는 데 말 다했다고 본다.
성기훈


시즌 1에서의 성기훈이 당연히 시즌 2에서는 변화하는 게 맞겠지만, 시즌 3을 보고 나서는 바뀌는 게 아니라 인물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아이덴티티라는 게 완전히 없어진 수준이 되어버렸다. 솔직하게 말해서 시즌 2부터는 작품의 분위기가 어두워진다는 것을 감안한다고 쳐도 그냥 재미없는 캐릭터도 전락해 버렸다는 게 내 생각이다.
마무리

본 사람이 있다면 적극 말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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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2 Squid Game 2
시놉시스 오징어 게임에서 우승한 후 3년 뒤, 미국행을 포기하고 돌아온 기훈은 자신만의 목적을 품은 채 다시 한번 의문의 서바이벌에 뛰어들고, 그 안에서 456억원의 상금을 손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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